
요청이 없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하지만 특조위 조사 결과 용산경찰서와 사전에 무정차 통과에 관해 협의했고, 참사 당일에도 현장 경찰이 무정차 통과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조위는 “참사와 관련한 의혹과 책임에서 벗어날 의도로 진실을 은폐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다만 특조위는 송 전 역장이 경찰 요청을 받고도 무정차 조처를 하지 않아 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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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9: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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